한 사 람
질문 본문
"아빠"
"왜? "
"이런걸 "
"하세요?"
(블러그 하는 이유를 물어본 아들)
.
.
.
두 딸아이가
없는 공간에선
역시
100%
아들 녀석에
생각이
.
.
.
셋째라
얘기를
하곤 했다
넌
33%에
사랑을
받는다고
정말
그럴까?
.
.
.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고
얘기한다.
.
.
.
"아빠가
정말
미울때
아빠가
하지말라는
걸
했어요..."
얘기한다.
.
.
.
내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
옆에서
듣던
아내는
나
속상하지
말라고
자신에
얘기를
들려준다
.
.
.
난
"장희빈이 따로없네"
아내는
"난 화살은 않했네....."
ㅋ
ㅋ
이런
소소한
얘기와
질문속에
겨울밤이
깊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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