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624)
한 사 람
오랜만에 군에간 아들이엄마를 통해"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등을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9670820&start=pbook읽고 싶다고구해달라고 한다....왜 이책이 읽고 싶었을까?...하루는 24시간 그중에" 4시간 "그6분에 1여섯등분중 하나그럼아들은하루를 여섯등분 해보았을까?그런 하루를4시간을집중해 보았을까?[ 6분에 1 ]이런 얘기좋은 답이 되었을까?
동내 친구영화를 보다가어?드라마를 보다가??어??제가 왜 거기서 나와!그랬다.지금은 잊혀지 동문, 동창생이다....생각이 날 때 마다,그 친구를 찾아보았다.그런데전혀 다른 곳에서단역배우인 친구를 찾아보니내가 생각했던 고교동문이 아닌중학교 친구(?)...이제는 중학교 친구도고등학교 친구도찾지 않는아니서로 연락을 하고 지내는 벗이 없건만또국회의원이 된 후배녀석도 있건만그 흔한 동문회 모임!소식!기웃거리지 않는다....종일 뛰어 놀다해가 뉘엇 뉘어해져각자 어머니에저녁밥 먹으러 오라는 소리를 들을때 까지...눈 오는 겨울이면 동네 길 양끝에서 눈뭉치를 뭉쳐 놓고는눈싸움을 하던 코 흘리게 들은이제는 잊혀진 존재들이다.
어쩌다 보니65에서25까지왔다....오늘 저녁메뉴는 ..........1,2,3,4,이런 숫자와 음식내용을저녁 메뉴라고 식구들에게메시지를 보내지만사실,아니 거의내가 먹고 싶은정해진 메뉴음식을메세지로보내고 있다.숫자가있는건혹시 모를경우의 수(?)...오늘은카레덥밥이먹고 싶다.우선마트에 가서는파란색에 바구니를 챙긴다....아이들을 카트에태우고다니던 시절을보낸 후처음마트에 올때는빈손으로 둘러 보아 손에 주섬, 주섬그리고주렁 주렁 달고 했는데이제는바구니가 있다는걸 알고는아 ~~이런 편한게 있네!하면서장은 본다.
작은 소풍하나 : 새벽에 들려온 얘기 두울 : 맑은 날씨에 들려온 얘기세엣 : 맛있는 식사후에 들려온 얘기
1028일주일후논산...논산 민박에서하루밤...그리고마트에서...그리고새벽엔짙은안개...오후엔입대식...그리고일주일 후새벽에...1104
잃어버린 카드 2...카드가 없어졌다아니 잃어버렸다내가요즘 들어 3장(?) 이나분실, 분실, 그리고또 분실...첫 번째 한 장은아내에 도움으로해결했다....재발급쫌 들었다....얘기들을".왜 그래"..두 번째카드잃어버린 곳이생각나긴 하지만 그냥두고새카드발급을선택했다. ...그런데 세 번째 카드이 카드는이번에재 발급받은 카드아 어디…….어디…….생각이생각이...내가 요즘 힘드나?왜 이렇지생각이 않나네자꾸, 자꾸생각을 잃어버리네.문 앞에서비번이 생각 않난다거나.로그인 비번이 생각않난 적은많다…. 잃어버린 그 카드를 찾으려고 있을만한 곳을 찾아,찾아,.심지어 잠을 자다가도생각하고.길을 걸어가면서도생각 해본다많은 생각 중에그냥 많은 생각을해본다.그런 나는걸어놓은 바지주머니 속에서반짝반짝 나를 보고웃어주는 카드...
그날엔 비가 많이 왔었다.한걸음 한걸음엔바지가 다 흠뻑 젖어신발을 벗었을땐 양말에선 물이 떨어졌었다. 그런 7월 이었다.그 7월이 또 왔다!7월
"" 00아 진짜 오랜만이지! ^^ "" 나 QQ다. "" 잘지내니? "" 내가 5월5일 한국에 있는데 "" 시간 되면 "" 점심이던 "" 저녁이던 "" 같이 할까? "" 연락 한번 줘 ^^ "...난 생각할껏도 없이" 언제든지 콜! "지금 친구를 만날생각에 ...
너의 숨만큼 . . . 출근길에 지난밤 문자를 보겠되었다. "000부친 별세" 어? 이 녀석 아버지 돌아가신게 언젠데 그리곤 두 번, 세 번을 들여다 보았다. . . . 이제는 1년에 한번은 전화통화를 할까? 하는 사이인 친구에 부고. 이건 뭐지 . . . 미안하다, 친구야 너를 너를 그 먼 길을 먼저 보낸다. 혼자.
아내는...시어머니와의 세월과친정 어머니와의 세월이깉아야 한다고 한다.22일 퇴원하신 장모님....화이팅!어머니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