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무협 & 잭리처 본문
출연 : 금성무 (쉬바이쥐 역), 견자단 (리우진시 역),
탕웨이 (아위 역)
http://www.youtube.com/watch?v=jl6fZIA4uKg
출연 : 톰 크루즈 (잭 리처 역), 로자먼드 파이크 (헬렌 역),
로버트 듀발 (카쉬 역)
http://www.youtube.com/watch?v=5x9hfq4gQRE
이번 명절은
가족과 안방 극장을 ~~~
정말 다른 영화 이지만
비슷한 스크린이 전개 된다.
우선,
두 영화의
주인공은
흔히
"법을 집행 하는 사람"
그런
두사람이
사건에
객관적 사실을 가지고
스토리를 진행한다.
.
.
.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서
사실적 생각을 가지고,
그때에 상황을 풀어간다.
"무협"에서는
도둑들이 들어왔을때
어떻게 주인공이 잡았는지를,
"잭 리처"에서는
스나이퍼가 과연
총을 발쏴 했는지를
느린 화면으로
아주 잘 설명해 간다.
그리고
그들에
"법집행"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
.
.
한쪽에서는
과거를 들추어 가면서
어두은 과거를~~~
덮어 보려고도 했지만
또
다른 한쪽에서는
슬픈 사랑에 과거를~~~
잊어버리기도
싶은던 얘기
.
.
.
"무협"은 2011년에 감독 진가신
"잭 리처"는 2012년에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
.
.
PS : "무협"에서 먼저 찾아온 72파에 여두령은 "진시"를 사랑한 여자가 아닐까?
"잭 리처"에서는 아프카니스탄에서 스나이퍼는 강간 당하고 있는 여자들 중에 연인이 있어서?
뭐 잠깐 이런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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