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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챦치 않겠어?

한사람a 2014. 6. 26. 10:30

아내는

나에게

더이상에

자영업이

미래일 수

없다며

나에

거취를

얘기한다.

.

.

.

참담한 결과를

가져온

나로서는

얘기를

이어

나가지 못하고 있다.

결과가

세상에

얘기대로 이니까!

.

.

.

거기에

결과물이

없는

자영업을

이쯤에서

차라리

잘됐다고

까지 한다.

.

.

.

그런 결과물을

가지고

머뭇거릴 수 없이

일터로

향하고 있다.

.

.

.

재기를 꿈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