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모방 본문
길에서
학생들에
말을
들을때가
있다.
그럼
왠 쌍욕들을
그 어린 입에서
나오는지
세상 볼짱
다(?)살아본
사람들 처럼
욕을 한다.
아무 느낌 없이
아마도
세월이
그래서인가?
이런 일들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8/29/2014082900273.html?ns
깡패영화에
후유증일까?
.
.
.
아니면
어른들이
좋은말을
쓰지않아서 인가?
이것도
닭인지
달걀인지
.
.
.
"욕"
하지 말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