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눈 앞에
놓여진
백설기를
나를 위해
놓은것 같아
들고 나왔다
.
사무실에서
커피와 함께
먹으며
누가 놓았을까?
혹?
날위해서
아님. . . ,
맛있께 먹으며
누가 주인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