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돌아오는 길에서 본문

한 ~ 얘기

돌아오는 길에서

한사람a 2015. 4. 11. 23:00

친구가

몇일전 부터

아버지걱정을 한다.

곧 떠나실것 같다고

.

.

.

새벽에

연락이

왔다.

.

.

.

"익산"

.

.

.

서울 반포에서

9시 5분

고속버스를

이용해서

.

.

.

평상시엔

12시 30, 40분에

봄  ~~~

행락객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엉금

엉금

도착이

1시 20분

.

.

.

익산

팔봉에서

친구를

만나

조문하고

.

.

.

3시 45분

서울행 버스

7시 10분

도착.

.

.

.

멀리 떠나가신

아버님에

마지막을

뵙고

.

.

.

돌아오는 길에서

 

'한 ~ 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521  (0) 2015.05.21
아카시아  (0) 2015.05.12
늦은 시작  (0) 2015.01.30
두 아이  (0) 2015.01.09
하나와 둘이상  (0) 2014.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