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셋째와 스마트폰 본문
막내에
입술이
날 닮아
가을엔(?)
"튼다"
알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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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연고를 주면서~~
"입술이 그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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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꺼 있어요"
호주머니를 뒤지며 대답한다
머리를 만지머며
"헤~ 집에 있나봐요"
주머니에서 내껄 꺼내주며
"여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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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수능날
아이는
응원을 갔다.
그러고 보니
나때는
정말 추었는데
엿을 교문에 녹여서 붙이는
극성어머니(?)들에 사진이
신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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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이
아들이
교가를 부르러
응시장에를
갔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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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전철역에서
자기에 스마트폰을
선로에 떨어트려서
역무원 아저씨에
도움으로
오후 4시에
건네받아 왔단다...
다른일은 아니겠지
스마트폰에
물이 들어 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