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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셋째와 스마트폰

한사람a 2015. 11. 13. 09:08

막내에

입술이

날 닮아

가을엔(?)

"튼다"

알면서

.

.

.

입술연고를 주면서~~

"입술이 그게 뭐야!"

.

"네 제꺼 있어요"

호주머니를 뒤지며 대답한다

머리를 만지머며

"헤~ 집에 있나봐요"

주머니에서 내껄 꺼내주며

"여기있다"

.

.

.

2015 수능날

아이는

응원을 갔다.

그러고 보니

나때는

정말 추었는데

엿을 교문에 녹여서 붙이는

극성어머니(?)들에 사진이

신문에 ...

.

.

.

1학년이

아들이

교가를 부르러

응시장에를

갔나보다

.

.

.

그 후에

전철역에서

자기에 스마트폰을

선로에 떨어트려서

역무원 아저씨에

도움으로

오후 4시에

건네받아 왔단다...

다른일은 아니겠지

스마트폰에

물이 들어 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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