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수난 이대 본문
“수난 이대”
지은이 허근찬
.
.
.
우리에게
나에게
왜정시대(일제 강점기)
6.25동란(한국 전쟁)
어떻게 느껴질까?
.
아버지는
왜정시대에
태어나서
두 사건에
중심에
젊음을
보내시는걸
그저 바라본
.
.
.
태평양전쟁(세계2차 대전)에
징용으로
팔 하나를
.
6.25전쟁(한국 전쟁)엔
다리 하나를
잃어 버려야 했던
아버지와
아들에
가족사를
차분히
읽어야 했다.
어린 시절엔
“상이군이”을
직접 봤으니까?
그들에
아픔!
고통!
현실!
느끼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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