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만추 본문
1966 감독: 이만희, 배우 : 신성일, 문정숙
1981 감독: 김수용 , 배우 : 김혜자, 정동환
2011 감독 : 김태용, 배우 : 현빈, 탕웨이
가을 이야기를
아쉽다....
지금이 겨울에 끝자락이라서~~
기억속선 김혜자씨에
만추를 기억 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보구 싶어도
미성년자관람불가라 볼수 없었는데,
검색을 해보니
신성일씨도 만추에 출연했네요.
그래서 배우를 나열해보니
당대에 최고(?)배우들이
출연한걸 볼수 있는데,
요즘 저 남자 배우가
현빈이야?라고 묻는 "아내"와
저 여자 배우 탕웨이
엄청 유명하대(색계 주연) 라고 맞받아 치는" 나"
아내는
"나 삼성역이야 결혼식 끝났어?" 이렇게 물어볼땐,
"그럼 여기로 와 시간 낼께" 이렇게 응수 해야 한다.
아니면....
동대문역사공원에서 만나
밀리오레 뒤편으로 가니
롯데 씨네마가 문을 닫았다. (헉)
"음 오랜만에 만났으니 (응? 아침에도 봤는데) 명동엘 가자"
명동 "롯데씨네마"
사람이 넘 많아서 상영 프로 "매진"(헉)
않되겠다 퇴계로 대한극장으 가지뭐"
뭐 먹을래?" (배고픈데~~)
"아니 피로연에서 많아 먹었어"
결국 영화관 팝콘으로
빈속을 채우며
만추를 보는데
여긴~
여긴~
관람객이
넘 적어서
넘 무서운 정도(300석중 30명도 않되니)
명대사
훈에 "하오"
씨에틀에서 찍다보니
낙엽보다는 안개가 더 많다.
참 많은 생각을 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