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본문
(이미지 알라딘)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1927년 출생한
"시로야마 사부로"작가에
7년간에 걸친 추억쓰기
1951년 첫만남부터
2000년 헤어짐까지
49년간 이야기 보따리
이번 휴일에 찬찬히 읽어보면서
사랑을 공감하고,
시절을 공감한다.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면 어디든지 좋아요.” P117
라고 말하는 요정 “요코”여사와의
알콩 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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