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2020년 본문
2020년
2016년에
작은 아이가
미국길에 있어
같이 못본
일출을 보기 위해
가족 모두
자정이 지난 1시 30분에 출발을 한다.
네비엔 예정 시간이 3시간이라
이른 시간에 도착할 여유를 생각(?) 했는데
그러나 였다
고속도로엔 온통 자동차 물결이
거기에
중간중간
바람과
눈발이
운전을 힘들게 한다.
결국 도착은
오전 7시
일출시간이
7시 40분이라서
그 거리엔
人山人海
그래도
이렇게 보니
참 좋다!
어제에
그 바람이
구름을 걷어가고
2020년
일출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