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2012 본문

한 ~ 속닥

2012

한사람a 2012. 1. 5. 07:16

2012년

흑룔해

.

.

나이는 한살 더 먹고

이제는

물처럼

100도가 되어서

충분히 끓어야 할때 아닌가?

아직도

100도가

아닌가?

.

.

오늘이

아 ~~ 어제(그때) 잘할껄하는

과거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

.

큰아이는 대학엘

작은아이는 고등학교

막내는 중학교

진학을 축하하다.

그리고 아내는 대학원엘!

.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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