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2012 본문
2012년
흑룔해
.
.
나이는 한살 더 먹고
이제는
물처럼
100도가 되어서
충분히 끓어야 할때 아닌가?
아직도
100도가
아닌가?
.
.
오늘이
아 ~~ 어제(그때) 잘할껄하는
과거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
.
큰아이는 대학엘
작은아이는 고등학교
막내는 중학교
진학을 축하하다.
그리고 아내는 대학원엘!
.
.
화이팅!!
2012년
흑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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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한살 더 먹고
이제는
물처럼
100도가 되어서
충분히 끓어야 할때 아닌가?
아직도
100도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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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아 ~~ 어제(그때) 잘할껄하는
과거가 되지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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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대학엘
작은아이는 고등학교
막내는 중학교
진학을 축하하다.
그리고 아내는 대학원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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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