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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뒷자락

한사람a 2013. 2. 23. 22:00

뒷자락

 김수희

(The Memories)

꽃물 봉투속에 제~편지 넣었어요


주소는 하늘나라 받은사람 우리엄마

세월이 가슴안에 패이고 나서야

너무 늦은 편지로 안부를 묻습니다

모잘지 못해 가진것 다 주고

떠나면서 꽃들처럼 살고싶어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 와서 생각하니 가슴이 메입니다

우우우~~ 우리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살을 베어 다시 만들수 없고

피를 덜어 다시는 만들수없는

꽃지고 세월져서 그자리에

그림자로 돌아오신 우리 엄마

얼마나 슬펐나요

이제와서 생각하니 가슴이 메입니다

우우우~~ 우리엄마

뒷자락으로 가을이 따라갑니다

따라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HYTjyHcFjfU

 

어디서 불렀을까?

가수 김수희씨에 라이브...

.

.

.

http://www.youtube.com/watch?v=45bOZPsGt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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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번은

7080콘써트에도 불렀는데

두번 모두

어머니늘 기억하면서

.

.

.

아주 오래전에

한 라디오 방송에서

직접 (수희씨와)

전화 데이트(?) 방송을

한적 있었는데~~

그때

1997년

9집 Morado CD를   

구매해서

차에 두고

듣고 다니던 때였다,

.

.

.

AMOR

김수희 

9집 Morado

 

아모르

힘이 들때면


너를 생각해

하루중에 바쁜 시간도

널 위해 참는거야

정말 미안해

현실에 매달린 내가

오늘밤도 지친 몸으로

널 향해 걸어가는데

불이 켜진 너의 창문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의 내모습을

지금은 알수 없지만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룰 살겠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네앞에 서는 날까지

(많은걸 느꼈지)

(바쁘게 살지만)

(결국에 남는건)

(너하나 뿐이라는걸)

(힘들지)

(하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잖아)

(내가 너를 사랑하는데)

(더이상)

(무엇이 필요하겠니)

(난 너의 사랑이니까)

불이 켜진 너의 창문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의 내모습을

지금은 알수 없지만

Prefiero vivir

un dia contigo

que sola cien

anos sin ti

Te quiero

Esperame

Hasta el dia en que

pueda esta contigo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룰 살겠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네앞에 서는 날까지

.

.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9%80%EC%88%98%ED%9D%AC+%EC%95%84%EB%AA%A8%EB%A5%B4&sm=top_hty&fbm=1&ie=utf8

 

PS : 네이버에서 로그인 않하려면

네이버에 들어가서

위 주소를 치면

http://cafe.naver.com/ocbo/2717

바로 듣기가 가능하다.

(로그인이 싫을땐, 그러나 노래를 듣기를 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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