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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될 사람에게

한사람a 2010. 9. 3. 18:41

  < 이미지 인터파크 >

우연히 내 일기를 엿보게될 사람에게 - 최영미 산문집

 

"일기를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쓸까?  아니면 나에 기억을 잊지않으려 쓸까?"

 

작가는 담배도,술도 참 잘하는것 처럼 느껴진다

80학번으로 대학을 다니고, 운동권에서 활동하고

눅눅한 반지하에서 생활하기도 하면서

세상과 담싸고 살던 그때 "서른 ,잔치는 끝났다."라는 산문집도 출간을 했다.

그냥

나보단 선배님,

그리고 누님에 얘기들이 나열되어있다.

할머니 기일,

빚에 몰려 넘어간 할아버지가 남기신 시골집

그런, 20살때 얘기와 30살때 얘기들

그리고 지금에 애기

.

.

 

참 할아버지는 강원도 간현역 역장이셨단다

 

표지에 나오는 타자기는 이름(회사)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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