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문 밖에서 본문
현관문
안에서
"엄마에요?"
짐을 들고
있는
우리에게
물어본다.
" 어 그래~"
근데
아무런
기척이 없다.
"ㅋㅋ 아마 온 걸
물어봤나봐!"
.
.
.
아이는
그랬다
문 밖에서
소리가 나
엄마라고
물어봤고
대답을
들었으니
열고
들어 오실꺼라고
생각 했다고...
.
.
.
문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때
"마중"이란
단어도
없어지는
말이 아닌가?
.
.
.
새로 생기는
단어와
없어지는
단어들,
그래서
잊혀지는건가?
현관문
안에서
"엄마에요?"
짐을 들고
있는
우리에게
물어본다.
" 어 그래~"
근데
아무런
기척이 없다.
"ㅋㅋ 아마 온 걸
물어봤나봐!"
.
.
.
아이는
그랬다
문 밖에서
소리가 나
엄마라고
물어봤고
대답을
들었으니
열고
들어 오실꺼라고
생각 했다고...
.
.
.
문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때
"마중"이란
단어도
없어지는
말이 아닌가?
.
.
.
새로 생기는
단어와
없어지는
단어들,
그래서
잊혀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