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새해 본문

한 ~ 속닥

새해

한사람a 2015. 1. 1. 13:45

가는

(2014년)를 못 붙잡고,

 

오는

(2015)를 막을수 없다.

.

.

.

이제야

년을

이해하니...

'한 ~ 속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울에 살아요  (0) 2015.06.01
흔적을  (0) 2015.04.23
온돌방의 도덕  (0) 2014.12.23
계란  (0) 2014.09.17
모방  (0) 2014.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