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새벽에 본문

한 ~ 지붕

새벽에

한사람a 2015. 3. 13. 06:04

취미가

생겼는데

새벽에

"잠자는 아이들 처다보기"

지난밤에

자면서

싸움?을

했는지

고운꿈,

얘뿐꿈을

꾸고있는지를

얼굴을

보면서

느끼는것

같다.

.

.

.

막내가

고등학생이니

"아휴 깜짝이야"

.

.

.

둘째는

잠귀가

밝아

"안녕히 주무셨어요?"

.

.

.

첫째는

"아빠~~~"

.

.

.

아직은

품안에 있는

건강한

아이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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