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새벽에2 본문

한 ~ 지붕

새벽에2

한사람a 2015. 4. 1. 07:15

부시시

일어나

시계를

들여다 보니

1시가

조금 넘었다.

.

.

.

몇일전

엄마 꾸중에

혼자

찜질방에서

자고 왔다는

둘째가

지금

갑자기

걱정된다.

아내 앞에선

얼굴관리

했지만

왜 걱정이 없겠나?

.

.

.

지난밤

9시에

아이모두에게

문자를 보낸다

"헬로우?"

큰아이에

답신만 있을뿐

둘째, 셋째는...

무응답!

.

지금

아이방에

가고 싶어진다

방에서

잘 자고있는지.....

.

.

.

출근전에

들여다 보니

더운지

이불을 차고

잘자고 있다.

.

.

.

고맙다

품안에서

잘자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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