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양말 본문

한 ~ 지붕

양말

한사람a 2015. 7. 29. 18:11

작은딸아이가

잔뜩

마른 세탁물을

가져온다,

"아빠 구멍난 양말 꿔맸어요"

"어 그래 고맙다"

.

.

.

엄마 대신 ~~~~

고마운데

말로 표현 할수가없네 ~~~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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