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우렁각시 마무리 본문
우렁각시 마무리
사진1
사진2
사진3
마무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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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는
첫꼬물이와 둘째꼬물이에
삶은 고구마 줄기와
생고구마잎위에서 찰칵,
꼬물이 유영(遊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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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은
부화시기를
놓쳐버린
예쁜 알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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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키우기 후일담>>
우렁이알은
섭씨 25도 이상에서
충분한 습도를
가지고 자연 상태에서
약 10일 이후부터
부화 하기 시작한다.
20일이 지다도록
부화를 못한 알을
사진3 처럼
알이 말라서 그 모습이
애처럽기 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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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화한 꼬물이들은
어린 꼬물이 답게
2일 정도 물속과 물밖에서
지낸다.
먹이는 2일쯤 지난 후
아주 연한잎 (삶은잎)을
아주 느린 속도로 먹기 시작 한다.
생존율은
총 50%를 넘지 못했다.
많은 알들이 있지만
부화율
내 경험으론
총 50%를 넘지 못했다.
(꼬물이 알/ 부화된 알/ 커가는 알)
바로 부화됐을때
너무 성급히 생잎을 주워서
패사율이 커진거 갔다.
조금 키워서 지인들에게
키워 보라고 하고 싶었는데...
곧 날씨가 추운 겨울이 오니
지금처럼 키울수가 없기에
6개에 꼬물이들을
2개에 어미들이 살았던
그 통으로 이사 시켜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