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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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우렁이

우렁각시 마무리

한사람a 2016. 9. 26. 21:21

우렁각시 마무리 

사진1

사진2

사진3

마무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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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는

첫꼬물이와 둘째꼬물이에

삶은 고구마 줄기와

생고구마잎위에서 찰칵,

꼬물이 유영(遊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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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은

부화시기를

놓쳐버린

예쁜 알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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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 키우기 후일담>>


우렁이알은

섭씨 25도 이상에서

충분한 습도를

가지고 자연 상태에서

약 10일 이후부터

부화 하기 시작한다.

20일이 지다도록

부화를 못한 알을

사진3 처럼

알이 말라서 그 모습이

애처럽기 까지 한다.

.

부화한 꼬물이들은

어린 꼬물이 답게

2일 정도 물속과 물밖에서

지낸다.

먹이는 2일쯤 지난 후

아주 연한잎 (삶은잎)을

아주 느린 속도로 먹기 시작 한다.

생존율은

총 50%를 넘지 못했다.

많은 알들이 있지만

부화율 

내 경험으론

총 50%를 넘지 못했다.

(꼬물이 알/ 부화된 알/ 커가는 알)

바로 부화됐을때

너무 성급히 생잎을 주워서

패사율이 커진거 갔다.

조금 키워서 지인들에게

키워 보라고 하고 싶었는데...

곧 날씨가 추운 겨울이 오니

지금처럼 키울수가 없기에

6개에 꼬물이들을

2개에 어미들이 살았던

그 통으로 이사 시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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