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5와 15이야기 (프린터 수리 도전기) 본문
아내 학원 프린터AS 처리법.
(5와 15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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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 부품값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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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수리비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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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알았다, 120g종이를
일반 프린터에 넣으면
“꽝”이 된다는 걸
또 그런 종이가(120g) 있는 줄도
난 몰랐다.
그 종이를 사용 할 곳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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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프린터로 뭔가
열심히 며칠간 출력을 하는데
갑자기 출력이 않된다는 이유로
날 부른다.
프린터는 친절히
“용지 걸림”을 얘기 해주지만
프린터속은 종이 조각 조차도 없다.
순간, 이건 내가 봐 줄수 없다는 생각속에
“AS 아저씨 부르세요!” 얘기후에
내 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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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출장아저씨 말이
“수리비가 부품값 합쳐 15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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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나도
프린터수리는
되지 않고 있다.
결국 내가 나서서
하기로 맘을 먹으면서
생각하기를
“근데 왜 이걸 DIY하고 싶어지지....”
아내에 말대로
“그럼 누구에게 얘기해!”
뭐 맞긴 맞는데
할수 있는일, 할수 없는일.
이렇게 나누워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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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프린터를 분해에서
수리OK에
도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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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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