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오 본문
오
5
참 좋아 하는 숫자요,
좋은 어감을 갖고 있다.
올 7월엔 주 5일 근무 전면실시 얘기들을 하고 있다.
레저 산업, 관광산업등이 주목을 받는다고 한다
.
일본에 3.11 쓰나미
.
"이명박 대통령, 아랍에미리트 순방 출국 "
.
그럼
주 5일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뭐라고 할까?
국익을 위해서 휴일을 반납하고 일하러 갔다고 할까?
아니면
월요일 출발해 금요일 오면 좋챦아라고 할수 있겠다.
그럼 상대국 사람들이 기달려 줄까?
.
직권 해지, 직권 해약,등 이런 말이 있는데
계약에 있어서 "갑"은 이런 얘기를 쓴다
직권 해지, 직권 해약
그럼 "을"은 따라 갈수 밖에 없다
이유는
약자이기 때문이다.
늘 약자에 서서
"을"로 살아가야 만 할까?
아니면
언젠가 "갑"이 되어서
흔히 말하는 큰소리 땅땅치면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듯 살아야 하는가?
주 5일 근무
왜 하고 싶지 않을까?
못하는것이 능력 부족인걸...
기운좀 내야 겠다.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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