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외출 본문
아내에 외출
.
.
.
"힘들으니까 가지마!"
.
.
.
아내 친구는
몇개월에
투병끝에
우리에 곁을
떠나
힘들지 않은곳(?)
.
.
.
"암"
우리네를
정말 포기하게 하는 "병"
문병땐
늘 병실에서
우리에게 웃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고나면
각혈을 하고
진통제 없이는
밤을 보내지 못했다는
가족에 얘기를 하면서는
눈시울이 붉어진다.
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온
아내를
토닥,토닥
거려본다.
아내에 외출
.
.
.
"힘들으니까 가지마!"
.
.
.
아내 친구는
몇개월에
투병끝에
우리에 곁을
떠나
힘들지 않은곳(?)
.
.
.
"암"
우리네를
정말 포기하게 하는 "병"
문병땐
늘 병실에서
우리에게 웃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고나면
각혈을 하고
진통제 없이는
밤을 보내지 못했다는
가족에 얘기를 하면서는
눈시울이 붉어진다.
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온
아내를
토닥,토닥
거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