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휴일 보내기 1 본문

한 ~ 지붕

휴일 보내기 1

한사람a 2018. 5. 7. 05:58

휴일 보내기1

분명 아침 일찍 움직이기로 했다.

.

.

.

배가 고파 10시가 넘어 밥을 먹는다.

아이들과 아내는

11시에 밥을 먹는다.

한끼 식비를 아낄 수 있다고.

행선지는

“파주아울렛”

(아~! 1시간 넘게 가야 하는데...)

목적지를 네비에 찍으면 어디고 알려주니

역시 휴일 답게 인파가 넘친다.

주차장 가득 차량이 있고

매장엔 인파가

(이러니 도심지는 공동(空洞)화)

외국어 소리도 들리고

보고 싶은 상품,

어 이런 상품이 여기 있네,

.

.

.

그리고

“파주 프로방스”

지난 겨울 보단

역시 많은 인파

골목, 골목 사진찍기와

필요물품 구매

해가 저물어

식사를

식당은 10점 만점에

10점에 서비스

8점에 음식 맛

모두들

“그럼 9점이네”하며 먹는다.

돌아오는 길은

모두 차에서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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