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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히야신스2

한사람a 2019. 3. 12. 10:56

날씨가 따듯해지니

꽃집 할머니는

꽃을 만지며

바쁘시게 일을 하고 게신다.

"할머니 히야신스?"하고 얘기 하니

한쪽을 가리키며 

분홍색, 하얀색꽃을 알려 주신다.

"할머니 이거 3개랑 천리향1개 만원에 주세요!"





이번엔 내가 먼저 가격을 놓았다.

"이렇게?"말씀 하시곤

이내 포장해 주신다.

이번엔 내가

흥정가격을 ...

.

.

.

할머니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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