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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아들과 놀기

한사람a 2020. 3. 15. 08:40

아들과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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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맥북이 생겼다.

지인이 특별히(?) 챙겨 주었다는 얘기를

아내에게 통해서 들어서 난 고마운 분이네 했다.

며칠 후 아들은

프로그램 재설치 하는라

3만원을 썼다고 한다.

며칠후 집에서는 맥북이 인터넷이 잘 않된다고,

느리게 연결 된다고 한다.

“연결을 직접(유선)연결을 해”

“아빠 맥북은 랜포트가 없어서 않되요 !

그리고 학원에서는 무선 연결이 잘되요”

집에 가족 모두 있을땐

분명 무선 와이파이 연결속도가 늦어진다는건

나두 알고 있어서 찾아보니 연결회사에서 제공하는

무선 공유기는 다수 접속 성능이 떨어진 얘기는

쉽게 찾아 볼수 있었다.

언제 가 부터인가 좀 쓸만한 무선 공유기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지금에 상황이 집밖보다는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

더욱 그런 상황이다. (코로나19)

어댑터를 사주었다.

랜과 usb포트를 가진 어댑터는 제 속도를 내면서

인터넷 연결을 해준다.

맥북을 가지면

첫 번째로

그래픽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 역시 “매켄토시”라는 애기를 들었을때

그래픽과, 뮤직프로그램을 사용해보고 싶었다.

8비트,

1.2인치 프로피디스크

360kb

DOS 3.2

이런 얘기를 듣고 쓰던 시대였으니...

하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컴 사양이는게

워드, (문서작업)

그래픽 (그림)과 음악

그리고 게임용으로

컴퓨터에 하드웨어 사양은

최신형, 고사양을 요구 한다.

어댑터를 파는 사장은

랜과 c포트

랜과 a포트 두 개에 어댑터

주면서 2017년을 기준으로

하드웨어 사양이 나눠진다고 한다.

랜과 a포트 (랜과 usb)

어 맥북이 새것 아니었나?

하드(HDD)가 한 개있는 컴에서

운영체게(OS)를 두 개로 나눠 설치하려면

하드에 파티션을 두 개로 나눠줘야한다.

그 두 개에 파티션을 나누는것부터

아들에게 설명해주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같이 설치해본다.

5시간 이상을 걸려서

아니 시간이 더 걸렸나?

마지막으로 아들책상에서

“아빠 됐어요!”

중간 중간에 야단과 충고를 끝까지 잘참아준 아들이

고맙다.

아마  앞으론 스스로

이런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잘 할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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