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하우스 푸어 본문
정주영
현대 회장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4살에 보통학교를 졸업하구
가출해서 청진에 돈벌러 가는데
고원에서 평원선철도 공사장 이야기가 나온다
하루 일하면서 45전 품삯에 중노동을 한다
그러나 함바와 숙식비 30전
하루품삯45전이면
15전이 남아
계산상으론 하루 15전씩 남겨 한달에 4원 50전이 모아져야 하는데
비오는날은 공치게 되도 매일 먹고 자야하는 함바비 30전을 써야 하니
맨날 그 타령이 그타령, 돈이 모아지기는 커녕
까딱하면 빛장이가 될 판이었다
http://news.nate.com/view/20100803n05489?mid=n0308
우리네 가장들은 까딱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빛장이가 되고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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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탈출방법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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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가출로 인천부두에서 막노동을 할때
노동자 합숙소에서 잠을자는데
빈대가 극성이라서
"빈대 지옥"이라고 할정도 였는데
밥상에 올라가서 자보구, 그래도 않되
밥상다리4개를 물 담은 양재기에 담아서 까지 잠을자는데
빈대들은 밥상다리는 타고 올라와 물더니
물 담은 양재기는 건너지 못하였는데
그러나
이틀후엔 다시 물어 뜯기니 어떻게 된건가
불을 켜고 보니 빈대는 벽을 타고 천장에 올라가서 사람을 목표로
뚝 떨어져 목적 달성을 한다.
빈대도 물이 담긴 양재기라는 장애를 뛰어 넘으려
그토록 전심 전력으로 연구하고
필사적으로 노력해서 제 뜻을 이루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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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직후
자동차수리업을 하면서
관청에서 수리비를 받고 나오던중
건축업자와 차이나는 돈을 보구
똑같은 시간과 인력을 사용했을때 차이나는 댓가를 보고 차린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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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용하는 비용보다는
더 수익을 벌어야 한다.
더 수익을 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