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설탕 & 천일염 본문
어렸을때(?)
집에는 하얀 들통이 2개 있었다
하나는
설탕통
또 다른 하나는
소금통(항아리)
왜 그랬을까?
설탕도
소금도
귀한 필수품(먹거리)이었기 때문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0/2011041000067.html?news_Head2
다시
그런 시절로 돌아 가는 걸까?
평생에 이렇게 많이 팔린적이 없다는 먹거리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새로운 시간이기에 새로운 일 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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