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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설탕 & 천일염

한사람a 2011. 4. 10. 16:10

어렸을때(?)

집에는 하얀 들통이 2개 있었다

하나는

설탕통

또 다른 하나는

소금통(항아리)

왜 그랬을까?

설탕도

소금도

귀한 필수품(먹거리)이었기 때문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10/2011041000067.html?news_Head2

다시

그런 시절로 돌아 가는 걸까?

평생에 이렇게 많이 팔린적이 없다는 먹거리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새로운 시간이기에 새로운 일 들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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