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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떡복기 장사하기(아버지와 딸)

한사람a 2011. 9. 4. 16:53

떡뽁기사장님,

떡뽁기 장사하기.

자기에겐 사업가에 기질이 있다!

사장님은

고객을 생각하고있다

첫째 : 신선한 재료와

둘째 : 경쟁상대에 매출

쎗째 : ?

그 이상은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2/2011090201323.html

 

밑지고 파는 장사를 가감없이 알려주고 있다

(이 이론을 정말 배울수 있다면 돈을 벌수있다)

귀여운 거짓말(장인이 과수원을 하셔셔..)까지 한다

그런 귀한 밑지는 장사를 배우면 쓸줄 알아야 한다.

.

.

배우고 싶은

장사법이 있다.

그 할머니는 시장에서

마포할머니로 불리었는데,(마포가든 호텔옆 골목길)

이름은 몰라도 매일 시장에 나오셔서

정확한 계산으로 계산기를 두두리는 날 놀래셨다.

일요일도 나오셔셔 물건을 떼가셨기에

그 할머니를 단골고객(소매상)으로 잡기위해서

일요일도 상점을 문을 열었었는데

늘 할머니는 일일 100만원을 들고 오셨는데

그 물건 떼어다 매일 그 이상의 돈을 만드시고,

또  그 다음날도

역시 100만원을 들고 오시는 거다

남은(이익금) 돈은 저축 

그것도 마포 길거리노점에서

아마 그렇게 소매, 장사를 잘하시는 분은 ....

.

첫째 : 재고없이 일일 땡처리를 한다.

둘째 : 매일 매일 새물건(신상품)을 구매한다.

정말 건강하신 할머니셨는데...

.

.

"마포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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