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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수요일

한사람a 2012. 2. 3. 19:30

수요일

장래식장이라고 사춘형님전화가 걸려왔다.

"이모부님에 부고"

.

.

1925 ~ 2012

87세

.

.

오랜만에 외가쪽 사춘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넌 어쩜 그대로니?" 사춘누이에 말에

그냥 웃음이 나오는건 내나이가 있어서겠지...

.

.

다른 어떤 장래식장을 다녀왔을때와는

넘 다른 나에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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