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수요일 본문
수요일
장래식장이라고 사춘형님전화가 걸려왔다.
"이모부님에 부고"
.
.
1925 ~ 2012
87세
.
.
오랜만에 외가쪽 사춘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넌 어쩜 그대로니?" 사춘누이에 말에
그냥 웃음이 나오는건 내나이가 있어서겠지...
.
.
다른 어떤 장래식장을 다녀왔을때와는
넘 다른 나에 모습을 본다..
수요일
장래식장이라고 사춘형님전화가 걸려왔다.
"이모부님에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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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 2012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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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외가쪽 사춘들과 담소를 나누었다.
"넌 어쩜 그대로니?" 사춘누이에 말에
그냥 웃음이 나오는건 내나이가 있어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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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장래식장을 다녀왔을때와는
넘 다른 나에 모습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