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채용박람회 본문
"근로계약서"
갑
을
이런 얘기들
.
.
.
"" 청주시 일자리 지원센터 ""
.
꽤
많은 지원자가
와 주었다.
스타급(?) 지원자 부터
고등학교 취업반 학생까지...
스타급 지원자는
거의 내가
말하고자 하는 얘기를
오리려
나에게 말해주고 있고,
고등학교 취업반 남학생은
가정형편과, 자신에 미래를
말해주고있다.
오래전 부터
난
일 할사람을 만날땐
그 사람에 손을 먼저 본다.
하는 일이
사무직이 아닌
땀흘리는 일이다보니
손이 매그러운 사람은 적은 점수를 준다
.
다음
나에게 뭘 자랑할지를 물어본다.
자신에 자랑거리가 없음
자신감이 없다고 (부족하다고) 느낀다.
.
.
마지막엔
미래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물어본다.
꿈이 있고 없고는 매우 큰 차이가 있으므로...
.
물론
그사람이 다음 단계를 거치지 않는 경우 도 있다
이유?
그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나에
오래된 친구는 이런 얘기를 한다
그런 생각은
너 보다 더 큰 회사일때에 생각이라고~
난 바로는 말은 못했지만,
난 그런 회사가 되면 않되냐? (속으로 얘기한다!)
.
.
오늘 내가 만난
20명에 면접자들에게
좋은일만 일어나길 기원한다
화이팅!!
1. 스타급 지원자
경쟁업체에 임원과 매출,
한걸음
더 나아가 업체 복리후생까지 얘기를 한다.
부럽다...(무엇이 부족한지를 ...)
2. 취업반 학생 지원자
군대 가기전 4년 동안
용돈을 벌어놓고 가길 원한다.
정말 "주경야독"을 하려 한다.
젊다는게 부럽다
3. 매니저급 지원자
오너에 경험과
사람 다루는 방법(동료직원)등을
一 目 瞭 然 (일목요연)하게 얘기한다
넘 잘알고 있는 사람이 왜?
.
4 틈새 지원자
나이가 55세라서
혹
교육이 중졸이라서
취업에 기회가 있는지를
알고자 온 사람들...
넉넉한 사람들이다
여유롭다면 같이 일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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