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고양이와 까치 본문
출근길에
새끼 고양이가
눈에 들어온다.
보통에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3마리이상을
낳는다고 한다
그런데
새끼고양이는
한마리라
주변을
두리번 그래도
한마리 뿐
저쪽에서
어미 고양이가
째려 볼뿐이다
자기
새기 고양이를
혹시~~~
하면서
.
귀여워
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저녁때
보여주니
가족들은
아~~ 그고양이요
한다.
(내가 젤 늦게 알았군)
.
.
.
역시
토요일
저녁때
집담 안에
까치가
죽어있다.
.
아들과
함께
까치를
들어서
담 밖에
산쪽에
던져 놓고
일요일
아들과
대중탕
목욕을
끝내고
아침을
간식을
먹는데
온 동내
까치가
다~~~ 왔는지
까치소리가
대단하다.
"아빠 까치가 장사 지내나 봐요!"
.
"그러게~~~"
.
"누나랑
어제 애기 했는데요,
아침에
힘 없는 가치를
봤데요,
아마 그 까치일꺼라고~~~"
.
"그래!"
.
.
.
소소한
일요일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