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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고양이와 까치

한사람a 2014. 7. 6. 10:23

출근길에

새끼 고양이가

눈에 들어온다.

보통에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3마리이상을

낳는다고 한다

그런데

새끼고양이는

한마리라

주변을

두리번 그래도

한마리 뿐

저쪽에서

어미 고양이가

째려 볼뿐이다

자기

새기 고양이를

혹시~~~

하면서

.

귀여워

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저녁때

보여주니

가족들은

아~~ 그고양이요

한다.

(내가 젤 늦게 알았군)

.

.

.

역시

토요일

저녁때

집담 안에

까치가

죽어있다.

.

아들과

함께

까치를

들어서

담 밖에

산쪽에

던져 놓고

일요일

아들과

대중탕

목욕을

끝내고

아침을

간식을

먹는데

온 동내

까치가

다~~~ 왔는지

까치소리가

대단하다.

"아빠 까치가 장사 지내나 봐요!"

.

"그러게~~~"

.

"누나랑

어제 애기 했는데요,

아침에

힘 없는 가치를

봤데요,

아마 그 까치일꺼라고~~~"

.

"그래!"

.

.

.

소소한

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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