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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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5시이후

한사람a 2015. 8. 22. 19:52

아빠

엄마에게

"홀수년"

"짝수년"

뭐 이런 얘기 하셨어요?

"그래"

왜 그런 얘기 하셨어요?

"오늘 저녁은"

"제가 짜장면 해드릴께요"

.

.

.

면 4개를 삶아

둘이 나눠먹는

저녁시간이다.

.

.

.

아직까진

그런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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