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작은아이에 "김치 먹고 싶어요" 본문

한 ~ 지붕

작은아이에 "김치 먹고 싶어요"

한사람a 2016. 1. 9. 19:52

어학 연수로

미국에있는

작은 아이는

엄마에게

"라면"

"김치"

먹고싶은걸

카톡으로

전해온다.

이제 일주일이된

작은 아이는

.

.

.

" 사 먹어"

엄마에

답변을

들으며 ~~~

.

.

.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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