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작은아이에 "김치 먹고 싶어요" 본문
어학 연수로
미국에있는
작은 아이는
엄마에게
"라면"
"김치"
먹고싶은걸
카톡으로
전해온다.
이제 일주일이된
작은 아이는
.
.
.
" 사 먹어"
엄마에
답변을
들으며 ~~~
.
.
.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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