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큰아이에 "두근 거리는 마음" 본문

한 ~ 지붕

큰아이에 "두근 거리는 마음"

한사람a 2016. 1. 9. 19:48

"두근 거리는 마음"

큰아이에

두근 거리는 마음

노인정 봉사를

다녀온 아이는

몇가지를

얘기하는데

왜?

지금 누구 부인이

참석 하는냐?

선거철인거 티난다.

왜?

할머니와

할아버지에

성비가 넘 차이가 나냐?

(할아버지는 회장님이 전부)

.

.

.

식사후

막걸리와

사이다를

섞어서 드시느라

막걸리 5병을 사는데

"두근 두근"

주민등록 보여 주세요를

않하는 나이인가?

(본인이 술을 구매한 적이 없어서)

 

'한 ~ 지붕'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셋째아이에 "그러세요"  (0) 2016.01.09
작은아이에 "김치 먹고 싶어요"  (0) 2016.01.09
시작 하며  (0) 2016.01.02
1월~2일 그리고 2월~26일  (0) 2015.12.18
셋째와 스마트폰  (0) 201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