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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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셋째아이에 "그러세요"

한사람a 2016. 1. 9. 19:59

자고 있는

아이에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 목욕 갈래? "

" 그러세요 "

옷을 입고

기달리다

그냥

.

.

.

" 어 아빠! 왜 안깨웠어요? "

저녁밥을

먹으려 하는데

얘기한다.

한번 더

깨우러

오실줄

알았다고

(새벽에 깨운건 반번인가?) 

.

.

.

목욕 대려가서

빡빡 씻겨 주라는

아이 엄마에

잔소릴를

더~ 좀 들어야 겠다.

반번 깨워선 못일어나는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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