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셋째아이에 "그러세요" 본문
자고 있는
아이에
얼굴을
들여다 보면서
" 목욕 갈래? "
" 그러세요 "
옷을 입고
기달리다
그냥
.
.
.
" 어 아빠! 왜 안깨웠어요? "
저녁밥을
먹으려 하는데
얘기한다.
한번 더
깨우러
오실줄
알았다고
(새벽에 깨운건 반번인가?)
.
.
.
목욕 대려가서
빡빡 씻겨 주라는
아이 엄마에
잔소릴를
더~ 좀 들어야 겠다.
반번 깨워선 못일어나는 셋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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