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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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속닥

9,28 그날

한사람a 2017. 9. 28. 16:53

 

언제쯤엔간

청와대에서

국기계양 행사식를

본적이 있는

그런날이다.

그러나

지금은

하늘은 높고

푸르른 가을날

그저

"손없는날"

이사날이 아닌,

우리네 아버지의

시간엔

분명히 기억하는 날이었건만

아직도

우리넨

북한, 남한

뭐 이렇게 불려지는

한나라에서

두개의 사상으로

나누고 있는 나라가

내가 알고 살아가는

그런 나라다.

앞으로!

다음 50년쯤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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