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9,28 그날 본문
언제쯤엔간
청와대에서
국기계양 행사식를
본적이 있는
그런날이다.
그러나
지금은
하늘은 높고
푸르른 가을날
그저
"손없는날"
이사날이 아닌,
우리네 아버지의
시간엔
분명히 기억하는 날이었건만
아직도
우리넨
북한, 남한
뭐 이렇게 불려지는
한나라에서
두개의 사상으로
나누고 있는 나라가
내가 알고 살아가는
그런 나라다.
앞으로!
다음 50년쯤엔 . . .
언제쯤엔간
청와대에서
국기계양 행사식를
본적이 있는
그런날이다.
그러나
지금은
하늘은 높고
푸르른 가을날
그저
"손없는날"
이사날이 아닌,
우리네 아버지의
시간엔
분명히 기억하는 날이었건만
아직도
우리넨
북한, 남한
뭐 이렇게 불려지는
한나라에서
두개의 사상으로
나누고 있는 나라가
내가 알고 살아가는
그런 나라다.
앞으로!
다음 50년쯤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