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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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감나무

한사람a 2017. 10. 14. 14:50

 

 

올 추석은

아이들 외할머니와

절에서

같이 보내고

감나무에선

아들과 감따고

큰아이는

그게 부러워서

감나무에 올라갔네요,

그래

발삐어

충주의료원 응급실에도

가게되고

이런일,

저런일 있던

넉넉한

추석연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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