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싸움 본문
아내와
작은아이가
딸기를 놓아두고
쌈(?)이 일어 났다.
"내가 먹는걸 가지고 않그러쟎아!"
아이와
"그래 내가 먹었다, 그 먹은걸 어떻게 해!"
엄마에 말...
"내가 얼마나 해주었는데, 그거 먹은걸 타박하네~"
아내는 그 먹은걸 아까워 하는 것 같아 속상해 하고,
아이는 같이 먹으려 했는데,
혼자(?) 먹는게 아니라고 말을 하면 좋으련만,
그냥 혼자에 생각을 말하지 못하고,
그냥 자기에 생각,
느낌을 속상해 한다.
두명 다 얘기를 해야 하는데,
딸아이는
왜 사왔는지를...
얘기 못하고
엄마는
왜 혼자 먹었는지를...
얘기 못하고
.
.
.
쌈!!!
"내가 또 사오나 봐!"
.
.
.
"내가 또 먹나 봐라!"
.
.
.
빨강색
하우스 딸기.
.
.
얼마나
맛 있길래,
얼마큼을
사 왔길래,
.
난!
.
볼수도,
맛볼수도
없다.
그래서
중재를
하려해도,
원인(딸기)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