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결혼식과 가을 나들이 본문
결혼식
이달엔 2번에 결혼식이 있었다.
둘다 조카들이
시집가고,
장가들고
공평하게도
여자아이,
남자아이
두명에 조카들,
한명은 전혀 왕래가 없어서
얼굴 조차
알아 보지 못하는 조카와
다른 한명은 어릴때부터 봐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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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전 같으면
두군데 모두 참석을 했겠지만,
지금은 한곳만을 참석 했다.
“가족들 나오세요...”라고 부르는
사진사에 말에
두곳 모두 나가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가족 결혼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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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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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내와 딸아이는 미장원을 다녀왔고
아들은 양복 한 벌을 새로 구매했고,
나와 큰아이까지
가족모두 즐거운 가을 나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