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79년 본문
지난 13일
친한 친구 아버님이 ...
.
79년도에 병이 나셔셔
그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시다
13일 떠나 가신거다.
친구는 보내드릴때 못보았다고 슬퍼한다.
친구에 머리엔
왠 흰머리가 그렇게 많은지
마지막 보내드릴때 힘들었겠구나 생각한다
나이를 먹는다는거...
이런 건가?
친구야 화이팅!
.
.
.
소식을 가장먼저 듣고 갔는지
방명록에 첫번인거 같아
기달렸다
다음번에 이름을 써놓고 왔다.
고맙다
우리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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