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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얘기

79년

한사람a 2011. 11. 18. 06:28

지난 13일

친한 친구 아버님이 ...

.

79년도에 병이 나셔셔

그동안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시다

13일 떠나 가신거다.

친구는 보내드릴때 못보았다고 슬퍼한다.

친구에 머리엔

왠 흰머리가 그렇게 많은지

마지막 보내드릴때 힘들었겠구나 생각한다

나이를 먹는다는거...

이런 건가?

친구야 화이팅!

.

.

.

소식을 가장먼저 듣고 갔는지

방명록에 첫번인거 같아

기달렸다

다음번에 이름을 써놓고 왔다.

고맙다

우리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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