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무코다 구니코
우리가 알고있는 수달에 대해서 쓴 글이라기 보다는
우리네가 별 이유없이 행동하는 재미로 살아가는 인생을 얘기한다.
또
어제 저녁 먹은 삼겹살 냄새에 푹 빠진옷(?)에 대해서도 ....
국내에 발간된 무코다 구니코에 시시콜콜한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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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과 같은 출생년도를 갖고, 많은 작품을 남기고 떠난
무코다 구니코
아버지 장래식에서 "다우트"(카드게임)를 하면서도
떠난 아버지를 기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