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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없는 기수

한사람a 2012. 11. 21. 21:19

깃발 없는 기수

 

지은이 : 선우휘

(임권택 감독에 영화로 만들어 지기도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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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해방이후와  6.25전쟁전에 있었을것같은(?) 이야기

나는 그때 세상에 있지 않았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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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에 난 그래도 이해 할 수있을것 같은 이데오르기

왜?

.

그때 당시에 젊은이들(엽전)은

지금보다 더 많이 주변에 관심이 많았다

우익, 좌익으로 편을 갈라서

지금에 선술집(해방옥)과 같은 곳에서도

서로에 노래를 막걸리와 함께 목청 높게 불러대니까!

우익은 우익대로

좌익은 좌익대로

.

공중화장실 낙서

"뒷간에 들었으면 똥이나 싸라!"

당시엔

시골 할아버지가 시집보낸 딸집에를 다녀오는데도

좌익이라서

우익이라서

아님 기회주의자라며

몰매를 맞아야 하는 시대였던 것이다.

.

.

왜정시대에 죽어라 왜놈들이 미워 공산당이된 주인공

그리나 그 공산당에 배반 당하고,

두 얼굴을 가진

그 공산당을 인지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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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은 끼니를 굶는데....."이런 생각을 하면서

투쟁을 하는 시위대

그러나

고급 양식집 갈매기에서

고급식사를 하는 위선자"이철"(공산당)

.

.

좌,우 투쟁이 어수선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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