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깃발없는 기수 본문
지은이 : 선우휘
(임권택 감독에 영화로 만들어 지기도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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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해방이후와 6.25전쟁전에 있었을것같은(?) 이야기
나는 그때 세상에 있지 않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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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에 난 그래도 이해 할 수있을것 같은 이데오르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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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에 젊은이들(엽전)은
지금보다 더 많이 주변에 관심이 많았다
우익, 좌익으로 편을 갈라서
지금에 선술집(해방옥)과 같은 곳에서도
서로에 노래를 막걸리와 함께 목청 높게 불러대니까!
우익은 우익대로
좌익은 좌익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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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낙서
"뒷간에 들었으면 똥이나 싸라!"
당시엔
시골 할아버지가 시집보낸 딸집에를 다녀오는데도
좌익이라서
우익이라서
아님 기회주의자라며
몰매를 맞아야 하는 시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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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정시대에 죽어라 왜놈들이 미워 공산당이된 주인공
그리나 그 공산당에 배반 당하고,
두 얼굴을 가진
그 공산당을 인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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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은 끼니를 굶는데....."이런 생각을 하면서
투쟁을 하는 시위대
그러나
고급 양식집 갈매기에서
고급식사를 하는 위선자"이철"(공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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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투쟁이 어수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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