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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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진실한 사랑

한사람a 2012. 12. 11. 07:41
 

노래 부르기

아들에 등을 두드리며

함께 YouTube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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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얼만큼 들으면 이 노래가 이렇게 들려?”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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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 노래 아빠가 마음대로 해석 한거죠?”

ㅋㅋ 웃으며 따라 부르며 아들은 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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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http://www.youtube.com/watch?v=FXIy4x-Bz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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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ㅋㅋ 아빠는 어느 별에서 오셨어요?”

딸아이는 나에게 물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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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 어느 별에서

내가 세상에 나올때

사랑을 주고 오라는

작은 음성 하나 들었지


사랑을 할때만 피는 꽃

백만송이 피워오라는

진실한 사랑을 할때만

피어나는 사랑의 장미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나라로 갈수 있다네


진실한 사랑은 뭔가

괴로운 눈물흘렸네

헤어져간 사람 많았던

너무나 슬픈 세상 이였기에


수많은 세월 흐른 뒤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별처럼 홀연히 나타난

그런 사랑 나를 안았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나라로 갈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나라로 갈수 있다네


이젠 모두가 떠날지라도

그러나 사랑은 계속될꺼야

저 별에서 나를 찾아온

그토록 기다리던 이 있네

그대와 나 함께라면

더욱 더 많은 꽃을 피우고

하나가 된 우리는

영원한 저 별로 돌아가리라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나라로 갈수 있다네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수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별 나라로 갈수 있다네

     

  -  백만송이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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