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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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일요일2

한사람a 2012. 12. 16. 07:11

"아빠 오늘은 가드릴께요!"

.

.

.

지난 주

엄마와에 얘기 속에서

"아빠가 너랑 목욕가고 싶어서 그래"

이렇게 얘기하는 엄마에 얘기를 들은 아들.

목욕탕 앞에서

아들녀석은 목욕탕비가 얼마인지 부터 얘기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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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탈의실에서 탈의를 하면서 부터는

.

"아빠는 몇k 예요?"

.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뻣뻣해요?"

.

"등 밀어드려요?"

.

"얼마나 더 있어야 해요? 답답해요!"

.

"머리 다 말렸어요!로 ."

 

목욕탕에서 일(?)을 마쳤다.

.

.

.

"아빠 전에는요

이시간에(6시 40분) 나오면 

해가 있어서

밝았는데 아직도 어둡네요"

도로에 서리가 내린 계절이라

도로가 반짝인다

그 반짝이는걸 보면서

"아빠 반짝이는게 보석인것 같아요"

"그럼 그 보석을 가지고 뭘 할까?"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면서 현관문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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