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듣기1 본문
아이들에
소소한 일상을
듣는다.
새학기라서
아이들이
어떤
친구를
사귀는지를
또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됐는지
아이들 엄마를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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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TV를 보던 아이가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
"원 푸드 다이어트"
6개월 후 8k감량
그런데
그 음식은 "라면"
하루 3끼를 모두 먹는다.
그 생각을
스마트폰에서
친구들에게 얘기를 하는데
아이들 반응을
엄마도 볼 수있어서
그걸
나에게
보여 주면서
지난 방송 볼때
보고 있었네 했는데
그 방송 내용 중에
한 부분을
한조각에 얘기에
관심을 가지고
친구들과
문자한 내용을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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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 반응은
.
"영양실조 걸려~"
.
"그 것만 먹는게 가능해~"
.
그런 비슷한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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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
라면은 한때
정말 귀한(?) 음식이었구
귀중한 영양(?) 식품이었다
"보리고개"가 있었고
"흰쌀밥에 소고기국"이
많음 사람에 염원일때
당시에
대표적 라면에 이름을
"00쇠고기 라면"
얼마나 멋진 이름(상표)인가?
그 쇠고기 라면은
훗날
"우지라면"이라는
오명(汚名)속에서
세상에 심판(?)을 받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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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송에서
출연자는
당시에
6개월간 먹으면서
토 할정도라는 행동을 보이면서
대중을 웃기는데
음식을 가지고
웃을 일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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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들에게
영양실조 않생기고
요즘은
얼마나 많은
종류에
라면에 있는가?
더구나
"사뽀로 라멘"이라는
별미(?)에 라면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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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라면은
맛있는 영양식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