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동감 [同感] 본문
아내는
날
잘알고 있다!
자기가 아프면
나도
같은
증상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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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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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컴(?)까지
(별걸 다 같이~~~)
잘 쓰던
컴이
갑자기
은행접속불가라며
바이러스
피망에
걸려서
컴이
헉
헉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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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난
컴을
3일에
걸려서
별 이상없이
복구 했는데~~~
물론
짬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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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학원에
아내컴이
똑같은
증상으로
빌
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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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통장에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
괜히
컴
쓰기에
이상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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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한마디
않하고
(아니 못한다 흑흑)
자료 복구해가며
끙끙~~~
.
.
.
끙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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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후
6시부터(?)
자정이
넘었는데
"아~ 졸려~~"
옆에서
"언제 끝나?"
성화를....
(그걸 내가 아냐고?)
(난 3일 이나 걸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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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능력있는
남자로
남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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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에서
쨘!!!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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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될까?
그런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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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원하는
그
모든걸...
쨘!!!
이렇게
할수있을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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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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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