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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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동감 [同感]

한사람a 2013. 9. 16. 13:05

아내는

잘알고 있다!

자기가 아프면

나도

같은

증상이라는걸

.

.

.

그런데

.

.

.

이번엔

컴(?)까지

(별걸 다 같이~~~)

잘 쓰던

컴이

갑자기

은행접속불가라며

바이러스

피망에

걸려서

컴이

대고 있다.

.

.

.

지난 주

컴을

3일에

걸려서

별 이상없이

복구 했는데~~~

물론

짬짬이지만

.

.

.

이번엔

학원에

아내컴이

똑같은

증상으로

.

.

.

통장에

돈이

있어서가

아니라

괜히

쓰기에

이상하기에

.

.

.

불평 한마디

않하고

(아니 못한다 흑흑)

자료 복구해가며

끙끙~~~

.

.

.

끙끙

.

.

.

지금

오후

6시부터(?)

자정이

넘었는데

"아~ 졸려~~"

옆에서

"언제 끝나?"

성화를....

(그걸 내가 아냐고?)

(난 3일 이나 걸렸는데~~)

.

.

.

아~~~

능력있는

남자로

남고 싶은데....

.

.

.

눈 앞에서

쨘!!! 

이렇게

.

.

.

언제쯤 될까?

그런 날이

.

.

.

아내가

원하는

모든걸...

쨘!!!

이렇게

할수있을때가?

.

.

.

쨘!!!

^^; 

.

.

.

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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