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아내의 미소 본문
집에는
나
아내
그리고
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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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수학 여행을 떠난
둘째에
빈 자리를
아들은
차지 하고 있다
그런 찬스(?)를
마치
젓먹이
아이처럼
사이에서
잠을 청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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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들이
옆에 있어서 일까
아내는
웃고있다
환하게
오랫만이라
좋기는 한데
왠지
질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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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족에
건강한
웃음이
나에게
힘을
보태준다
.
.
.
다큰 아들
계속해서
옆에서
아니
가운데
끼어서
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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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철 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