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아내의 미소 본문

한 ~ 지붕

아내의 미소

한사람a 2013. 10. 24. 17:37

집에는

아내

그리고

아들

.

.

.

2박 3일

수학 여행을 떠난

둘째에

빈 자리를

아들은

차지 하고 있다

그런 찬스(?)를

마치

젓먹이

아이처럼

사이에서

잠을 청한다.

.

.

.

그런데

아들이

옆에 있어서 일까

아내는

웃고있다

환하게

오랫만이라

좋기는 한데

왠지

질투(?)가

.

.

.

이런

가족에

건강한

웃음이

나에게

힘을

보태준다

.

.

.

다큰 아들

계속해서

옆에서

아니

가운데

끼어서

자라~~~

.

.

.

언제

철 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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