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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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 지붕

종기와 구급함

한사람a 2013. 12. 4. 07:02

8바늘에 수술(?)

.

.

.

언제부터인가

등에 

작은 뭉침(?)이

있었는데 

지난 주말

목욕하면서 보니

이건 마치 

공크기로

 말하면

탁구공보다 

크다

그래

내과

외과1

그리고 

외과2를

가게 됬는데

의사 선생님

"수술하세요"

2층 수술실에서

부분 마취와 함께

도려낸다

아~~ 

큰병(?)이 아니라

걱정을 덜었지만

수술실로 바로

올라갈꺼라고는 

생각 않했는데

월요일이라

일도 있고

.

.

.

수술실에는

지금껏

기억에

3번 정도

올라갔으니

그동안 

건강 했나보다

.

.

.

전에 어머니와 살땐

집에 구급함이라는게 있었는데

이정도는

어머니에 치료(?)로

끝날수 있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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